동명이인 입대한 걸 보도, 이지호씨 현재 해외 체류중
삼성전자는 19일 한 매체에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인 이지호씨가 미국 국적을 포기하고 해병대에 입대했다는 보도에 대해 사실 무근이라고 밝혔다.
삼성전자는 “현재 회장님 아들은 해외에 체류 중인 것으로 확인했으며 국방부에서도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이 된 걸로 알고 있다”라고 말했다.
아마도 동명이인이 군대에 입대한 것으로 보인다. 국방부는 입대한 이지호씨의 부친의 이름이 이재용 회장이 아닌 것으로 파악했다.
한편 이 매체는 이지호씨가 미국 국적을 포기하고 지난 17일 해병대 학사장교 138기로 입대했다고 보도했다.